월미도주차장1 월미도 테마파크 바이킹, 디스코팡팡 후기 월미도하면 생각나는 것? 나는 월미도를 생각하면 디스코팡팡과 바이킹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날씨도 좋고 서울 근교로 드라이브를 가고 싶어서 선택한 월미도, 오랜만에 가보니 아주 재미난 곳이었다. 주변에 주차장이 굉장히 많다. 일 주차료 2~3,000원을 받는 민간 주차장도 있고 공영주차장도 있으니 편한 곳에 주차하면 된다. 월미도 테마파크 중 가장 초창기에 생긴 마이랜드는 티비에 자주 나오는 디스코팡팡과 2층 바이킹으로 워낙 유명하다. 디스코팡팡을 한 번 타보고 싶었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구경만 하기로 했다. 디스코팡팡은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재밌는데 이것은 디스코팡팡을 운행하는 DJ의 역할이 큰 것 같다. 월미도에는 마이랜드 말고도 여러개의 테마파크가 더 있는데 모두 구경해보니 역시 원조는 원조다.. 2021. 3. 14. 이전 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