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하면서도 마음 한켠이 쓰렸던 적, 한 번쯤 있으신가요? 누구나 숨기고 싶지만 분명 존재하는 감정, 바로 열등감입니다. 그 감정을 정면으로 다룬 JTBC 신작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모자무싸) 가 4월 18일 첫 방송을 시작합니다.구교환, 고윤정, 오정세 그리고 박해영 작가 조합만으로도 벌써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인데요. 왜 주목받는지 정리해봤습니다. 목차모자무싸 뜻, 몇부작?‘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의 줄임말입니다. 제목부터 강렬하죠. 단순한 로맨스나 성장 드라마가 아니라, 현대인이 느끼는 비교·열등감·자기증명 욕구를 정면으로 다루는 작품입니다. 영화계를 주 배경으로 삼아 현대인이 겪는 열등감, 시기, 자기 증명 욕구를 다루는 작품이라고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