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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리뷰20

에어팟 프로 언박싱 및 사용법 소개 아이폰 12 pro를 사고 애플 제품에 대한 욕심이 생겨 이번에 에어팟 프로도 장만하게 되었다. 에어팟 2세대와 고민하다가 에어팟 프로를 사지 않으면 후회할거라는 주변인들의 말에 에어팟 프로로 선택했다. 로켓배송으로 주문하니 그 다음날 바로 받을 수 있었다. 뚜껑을 열면 에어팟 프로의 사용설명서가 먼저 보이는데 본품이 궁금하기 때문에 사용설명서는 뒤로하고 제품을 먼저 보기로 했다. 고민 끝에 장만한 에어팟 프로의 모습이다. 가로로 긴 직사각형 형태이다. 에어팟 프로 본체를 꺼내면 아랫쪽에 충전 케이블과 또 하나의 무언가가 보인다. 초록색 화살표를 잡아 빼면 에어팟 프로 이어팁이 나온다. 이어팁은 스몰, 라지 사이즈가 들어있고 본품에 미디움 사이즈가 끼워져있다. 이어팁이 그냥 지퍼백 같은 곳에 담겨져 있지.. 2021. 4. 7.
베이글 속눈썹 영양제, 한 달 사용하니 속눈썹이 풍성해짐 속눈썹 펌을 자주 해서 그런건지 어느 순간 거울을 보니 속눈썹 숱이 줄어든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그 이후부터는 마스카라를 지울 때 빠지는 속눈썹이 너무 아까워서 마스카라도 잘하지 않게 되었는데 우연히 친구의 소개로 베이글 속눈썹 영양제를 알게 되었다. 처음에 무슨 담배인줄...... 속눈썹 영양제가 왜이렇게 케이스가 큰가하는 의문이 들 수 있는데 패키지 안에는 속눈썹 토닉과 에센스가 함께 들어있다. 즉, 두 개 제품이 들어있는 것이다. 패키지가 일단 고급스러워서 마음에 들었다. 사실 가격은 조금 비싼 편이라 처음 구매할 때 구매가 망설여졌지만 사용하고 나서는 완전 만족하는 제품이다. 뚜껑을 위로 착 하고 올리면 제품 박스가 두 개 들어있다. 각각 속눈썹 토닉과 에센스이다. 정제수가 들어가지 않고 .. 2021. 4. 5.
애플워치 필름으로 선택한 힐링쉴드 셀프 부착 후기 얼마 전에 구매한 애플워치 6세대를 끼고 헬스장에 PT를 받으러 갔다. PT를 받으면서 매트운동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매트에 누워서 애플워치를 매트 바닥에 대고 매트를 쓸어야 하는 동작이 있었는데 갑자기 걱정되는 내 소중한 애플워치 6세대 액정 기스......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애플워치 필름을 알아보았고 힐링쉴드가 괜찮다는 평이 많아서 구매하게 되었다. 액정 필름만 구매할까하다가 배송비가 무료로 되는 최소 금액이 있어서 측후면 필름과 심박센서 필름도 함께 구매했다. 내가 구매한 애플워치 6세대 측후면 필름, 심박센서, 액정필름인데 각 2매씩 들어있어서 셀프 부착 시 한 번의 실패는 용납이 된다. 힐링쉴드 필름에는 각각 액정을 닦을 수 있는 클리너 한 장과 기포를 뺄 수 있도록 밀어주는 카드 한 장, .. 2021. 3. 31.
애플워치 6세대 40mm 개봉 및 착용 후기(음성인식 등) 아이폰 12 pro를 구매하고 애플워치에 대한 갈망이 있었는데 생일을 맞아 스스로를 위한 선물을 하기 위해 구매를 하게 되었다. 온라인을 통해 구매했고 비닐에 싸여진 애플워치가 드디어 내 손에 들어왔다. 애플워치 6세대는 40mm와 44mm가 있는데 보통 여자들은 40mm를 많이 사용한다고 하여 고민없이 40mm를 구매하였다. 배터리 용량은 44mm 이 약간 더 크긴 하다. 실 사용시간은 약 18시간으로 알려져있다. 애플워치 6세대 40mm에는 전원 어댑트가 들어있지 않아 전원 어댑트는 별도로 구매를 해야 한다. 나는 애플워치의 수많은 색상 중에 핑크를 선택했다. 본격적으로 개봉을 해보면 애플워치 6세대 본체가 왼쪽에 들어있고 오른쪽에는 워치 스트랩과 사용설명서, 충전기 케이블이 들어있다. 사용설명서는 .. 2021. 3. 27.
아이폰 12 pro 정품 충전기 및 카드 밴딩스트랩 구매후기 이번에 아이폰 12 pro를 구매하고 깨달은 사실...... 충전기 어댑터가 들어있지 않다는 것. 아이패드 충전기가 있긴 했지만 아이폰 12 pro 살 때 들어있는 충전 케이블이 한쪽은 8핀이 맞는데 한쪽이 usb 형태가 아닌 C타입 같이 생긴 형태라서 정품 충전기를 하나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타임스퀘어 프리스비에서 구매하게 된 아이폰 정품 충전기. 가격이 무려 25,000원이나 해서 후덜덜했지만 정품충전기를 써야 왠지 아이폰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고민없이 구입했다. 애플 제품이 다 비싸다는 것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직접 경험하게 되니 피부로 느껴졌다. 애플 제품이 이렇게 비싼데도 품절된 제품이 많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했다. 25,000원이면 애플 스토어에서 저렴한 축에 속하지 .. 2021. 3. 15.
아이폰 12 PRO 케이스, 카메라도 보호되는 슈피겐 구매후기 아이폰 12 PRO 그래파이트를 구매하고 3D 필름까지 붙인 후 아이폰 12 PRO 케이스 뭘 살까 고민했다. 고민 끝에 애플로고가 잘 보이는 투명 슬림케이스이면서 카메라도 보호되는 슈피겐을 사기로 했다. 인터넷 구매 후 이틀만에 배송받은 슈피겐 아이폰 12 PRO 옵틱 크리스탈 크롬 그레이. 메이드인차이나이긴 하지만 요즘 차이나 아닌게 어디있을까? 궁금하니 어서 개봉해봐야겠다. 개봉하기 쉽도록 손잡이가 나와있어서 저 까만 손잡이를 쏙 잡아당기기만하면 쉽게 개봉할 수 있다. 모습을 드러낸 옵틱 크리스탈! 비닐에 잘 쌓여져 있어서 기스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깔끔한 포장 상태! 비닐 안에 들어있는 모든 구성품을 꺼내면 케이스, 설명서, 클리너가 들어있다. 케이스를 씌우기 전에 클리너로 휴대폰을 깨끗이 .. 2021. 3.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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