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599 [제주 해비치호텔] 여유로운 휴식을 원한다면 이곳으로!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여행은 못가고 대체 여행지로 제주도를 많이 선택하고 계시죠? 비행기 타고 갈 수 있는 국내 여행지 중 하나죠! 저는 안타깝게도 여행은 아니었고, 업무차 제주도를 가게 됐는데 당일치기로 다녀오기엔 너무 아쉬워서 관광은 못하더라도 푹~ 휴식을 취하고 오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이곳저곳 숙소를 알아봤어요. 그 중 내 눈을 사로잡은 곳은 바로바로 해비치호텔이었어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민속해안로 537)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호텔 앞에 있는 너른 바다, 수영하지 않더라도 보기만 해도 좋은 커다란 수영장, 이국적인 분위기를 내주는 야자수,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는 식당 및 편의점! 이러한 것들 때문이었어요. 그럼 일단 출바알~~하늘에서 찍은 하늘이 구름이 낀건지 아닌.. 2020. 6. 8. [홈카페 놀이] 크로와상 생지&달고나 커피 오늘은 일요일! 평일에 이것저것 할일이 많아서 바쁘게 보낸 후에 주말 이틀 중 하루는 푸욱~ 쉬고 싶을때가 있죠? 오늘이 저에겐 딱 그런 날이었어요. 더군다나 오늘 날씨는 무척 맑고 화창한데 기온을 확인해보니 29도... 이제 완연한 여름인가봐요! 이런날엔 집에서 에어컨을 틀고 맛있는거 먹으면 이만한 행복이 없구나 싶죠. 늦잠자고 일어나서 냉동실을 열어보니 몇 일 전에 주문해놓은 크로와상 생지가 뙇! 인터넷에서 구매한 슐스타드 미니 크로와상 생지입니다. 원래는 일반 사이즈의 크로와상을 사고 싶었는데, 품절이라서 사기가 힘들었어요ㅜㅜ 냉동실에서 꺼내니 많이 얼어있어서 살짝 상온에 10분 정도 내놓고 빵이랑 함께 마실 음료를 만들기 위해 잠시 집 앞 스타벅스에 가서 디카페인 에스프레소 4샷을 테이크아웃 해왔.. 2020. 6. 7. [곰팡이마트] 숨겨진 연남동 와인&맥주 마트 요즘 날씨가 아주 집에만 있기가 아까울 정도죠. 장마가 오기 전에 놀아야한다는 생각! 장마 때는 날씨가 꾸물꾸물하고 우중충해서, 그리고 비 맞기 싫어서 야외활동을 꺼리게 되고 장마가 지난 후에는 무더위와 습도의 콜라보레이션.. 벌써 생각만 해도 무섭습니다..... 올해는 마스크도 함께 해야하니까요ㅜㅜ이렇게 날씨가 좋을때 많이 많이 야외 활동을 해둬야해용! 오늘은 친구들이랑 연남동에 놀러갔어요. 날이 좋아서 그런지 연트럴파크에 돗자리 펴고 치맥, 피맥 등을 즐기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저는 귀찮기도 하고 뭐 들고 다니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돗자리 대신 장소를 탐색해보기로 했어요! 야외에서 날씨를 즐기며 시원한 맥주 한 잔 할 수 있는 힙한 장소! 연트럴파크를 쭈욱 따라 걷다가 연트럴파크 끝자락에서 아주 마음에.. 2020. 6. 6. [연희동 고미정] 밥이 맛있는 한정식 맛집 친구의 생일을 맞아 다녀온 연희동 한정식집, "고미정" 자취를 하고 있는 친구는 한식이 그리울 법도 해요.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사람이 몰리지 않고 한적한 곳을 찾다보니 가게 된 곳이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아, 요 식당은 제가 엄청 재밌게 본 드라마 멜로가 체질의 여주인공이신 배우 천우희님의 가족분이 운영하는 곳이래요! 주소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26길 24"이구요, 택시를 타고 가신다면 서대문소방서에서 내려서 한 1-2분 정도 안쪽으로 걸어 들어오셔도 돼요! 방문 몇 일 전에 전화로 예약을 미리 했어요. 주말에 가신다면 예약을 추천드립니다! 차를 가져오신다면 발렛파킹이 가능하고 발렛비는 천원입니다.속편한 밥상, 고미정! 1991년부터 있었는데 왜 이제서야 알았을까요? 브레이크 타임이.. 2020. 6. 3. [연희동 콘하스] 여유가 느껴지는 카페, CONHAS 지난 주말, 나가놀기 딱 좋은 날씨라 집에만 있을 수가 없었죠! 최근에는 홍대, 연남동을 벗어나 연희동을 탐방중이에요. 연희동은 분위기 자체가 홍대나 연남동과 달리 진짜 조용하고 한적한 느낌이 있어요. 예쁜 주택들도 많아서 산책하면서 집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해요! 연희동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지하철역은 없지만 홍대입구역에서 도보로 15분-20분 정도이니 날씨가 좋은날은 걸을만한 거리에요. 이번에 방문한 곳은 "CONHAS(콘하스)" 라고 하는 카페에요. 건물이 특이하죠? 기존에 있던 주택을 개조해서 카페로 만들었대요. 실제 집이었다면 어마어마한 크기죠! 원래 사용됐던 가구들과 문틀이 남아있고, 그래서 뭔가 앤틱한 분위기도 느껴졌어요.입구에 들어서면 콘하스 로고가 반겨줍니다.콘하스 카페에 대한 이야기가 간.. 2020. 6. 2. [해골피자] 몽촌토성역 맛집! 날씨 좋은 날, 올림픽 공원 산책하기 딱 좋죠. 특히나 6월되고 나면 엄청 더워질것 같아서 아직은 선선할 때 올림픽 공원 산책을 다녀왔어요. 날씨가 25도 정도로 걷기 좋았던 날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8호선 몽촌토성역에 내려서 올라오면 바로 보여요. 날씨 좋은 날에 갔더니 더욱 푸릇푸릇! 코로나19 때문에 실내활동보다는 야외활동을 선호해서 그런지 사람이 많더라구요. 돗자리 가지고 와서 피크닉 즐기는 사람들을 보고 다음엔 돗자리를 가져오리라 다짐을..! 배고파서 점심을 어디서 먹을까 고민하다가 몽촌토성역과 한성백제역 사이 뒷쪽에 있는 해골피자에 다녀왔어요. 해골피자 내부 모습인데, 테이블은 4개정도로 규모가 엄청 크진 않았지만 애매한 시간에 가서 사람은 많이 없었어요. 해골피자의 상호명답게 해골로 인테리.. 2020. 5. 31. 이전 1···96979899100 다음 728x90